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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상근무 공무원 사기진작을”김충영 의원 "영주권자에게도 재난기본소득 지원해야"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5.20 19:16

김충영 시의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익산시가 지급하고 있는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영주권자에게도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20일 열린 시의회 5분 발언에서 “익산에는 영주권자인 화교들이 400여명 살고 있다”며 “하지만 이들은 재난기본소득 10만 원을 지원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우 이미 예산이 소진되는 사태가 발생되면서 어려운 소상공인을 돕는다는 취지를 벗어나 선착순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지원 사업 목적과 취지에 맞게 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비상상황이 언제까지 지속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일선 공무원들은 비상근무와 기존업무 추진에 따른 과부하로 피로도가 극에 달해 있다”며 “이들 공무원에 대한 배려와 사기 진작 방안도 함께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송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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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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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양동 주민 2020-05-21 09:30:36

    김충영 의원님 화이팅. 자전거 의원님 고맙습니다. 공무원 덕분에 익산은 코로나19로 고통이 덜했네요. 감사 꾸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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