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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권 전북도 세종사무소 협력관, 출간 .. 소시민 조망수필집 ‘아무도 모르고 누구나 다 아는 것’…크레파스북 27일 출간 예정
송태영 기자 | 승인 2020.06.17 16:57

박천권 전북도 세종사무소 협력관.

박천권 전북도 세종사무소 협력관이 수필집을 펴냈다.

책 제목은 ‘아무도 모르고 누구나 다 아는 것.’

서울 유명 출판사인 크레파스북이 출판을 맡았다. 출간일은 오는 27일. 책은 4장으로 구성됐으며, 220쪽 분량이다. 가격은 1만 4천원.

그는 책속에서 보통의 평범한 일상 속에 숨 쉬는 권력, 그리고 그 권력의 부정함 속에 일생을 송두리째 빼앗겨버린 한 소시민의 영혼을 조망했다.

그는 ‘삶이 나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말라’는 푸쉬킨의 잠언은 통할 것인가, 언제까지 우리는 그들만의 세상에서 쓰다 버려지는 엑스트라처럼 살아야하는가 등 일상의 삶에 대해 의문을 던졌다.

그는 “달걀로 바위치기 같은 세상일지라도 끊임없이 두드려야 한다. 거짓은 결코 진실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희망의 시작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원불교와 접하며 종교에 귀의했다. 원광대병원에서 25년 근무했다.

전북도를 사랑하는 전사모 회장,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심판 조정위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완주 도지사후보 선거대책본부장, 전정희 국회의원 사무국장·후원회 사무국장, 문재인 대통령후보 전북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상임이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인정받고 있는 인물.

전라북도 세종사무소 협력관으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전국 시‧도 세종사무소 지방자치회관 입주실무위원회 대표를 역임하며 원활한 공무수행과 자치단체들 간 우호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의 국가예산확보활동을 지원하며 전북 출신 중앙부처 1천여 명의 향우인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구축과 관리는 물론 16개 시도세종사무소의 교류협력에 심혈을 기울여 지역발전을 위한 선봉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등 전북도의 위상을 높이는데도 앞장서고 있다./송태영 기자

송태영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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