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교육
교실 안에 정원 조성 미세먼지 잡는다익산시, 이리공고‧전북과학고‧이리북초‧천서초 등 4곳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6.22 15:30

익산시는 학교 교실 안에 수직 정원을 만들어 미세먼지를 잡는 '그린 스쿨 조성사업'을 시범적으로 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직 정원은 건축물의 벽면에 수직으로 꽃과 나무를 심어 재배하는 녹화공법이다.

익산시는 수직 정원을 교실 면적의 2%가량 규모로 만들고 공기 정화능력이 뛰어난 식물들을 집중적으로 심을 계획이다.

올해 시범적으로 4천만 원을 들여 이리공업고, 전북과학고, 이리북초, 천서초 등 4곳에 설치하며 반응이 좋으면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정원을 꾸미고 가꾸도록 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고 정서적 안정을 꾀하면서 미세먼지도 줄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2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