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문화
익산미륵사지·백제왕궁 밤에도 즐긴다익산시, 6억 원 들여 경관조명 설치…관람객 증가 기대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6.29 16:46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전북 익산의 미륵사지와 백제 왕궁을 밤에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익산시는 "미륵사지와 백제 왕궁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29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경관조명은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과 왕궁리 오층석탑(국보 제289호), 당간지주 등 주요 유적과 탐방로를 따라 설치됐다.

조명은 문화재청과 협의를 거쳐 세계문화유산의 품격이 느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익산시는 미륵사지 석탑 복원 이후 밤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자 2018년부터 6억 원을 들여 공사를 진행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색다른 느낌의 미륵사지와 백제 왕궁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됐다"며 "관람객 증가로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0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