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보마당
정헌율 시장, 새내기 공무원 16명과 소통새내기 직원 16명과 자유로운 대화 시간 가져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7.01 11:27

정헌율 시장이 1일 새내기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는 정헌율 시장이 민선 7기 임기 2주년을 맞이하여 별도의 기념 행사보다는 직원과의 의견 교환을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 더 나은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공직 임용 1년 미만의 신규 직원 16명은 첫 공직생활의 소감에 대하여 솔직히 이야기하고 정헌율 시장은 중앙부처 공무원 시절의 경험을 담백하게 풀어내며 선배 공무원의 노하우 공유와 후배 공무원의 당찬 패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자리가 되었다.

정헌율 시장은 선물로 준비한 필통과 필기구를 전달하며“여러분의 젊은 열정이 조직의 창조적 변화를 가져온다”면서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말고 혼신을 다해 봉사할 것”을 당부했다.

새내기 직원들은 깜짝 선물로 운동화를 정헌율 시장에게 전달하면서 “이 운동화를 신고 시민의 발이 되어 민선 7기 후반기 시정 운영에 더 열심히 뛰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헌율 시장은 새내기 직원들과의 이번 소통을 시작으로 여러 직원들과 다양한 주제로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김정열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0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