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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한 마디 & 방귀소리 & 퀴즈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9.07 08:05

스님의 한 마디

한 스님이 시주를 끝내고 절로 들어가고 있었다.

날이 유난히 추워 마음이 급한 스님은 얼이 있는 연못 위를 지나가는 지름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몇 걸음 갔을 때 얼음이 덜 얼었는지 "찌지직~"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게 아닌가.

다행히 무사히 건넜지만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스님의 비명 소리를 듣고 자빠질 수밖에 없었다.

스님이 하신 말씀은 “아이고 하나님 사람 살려 주세요.”

 

방귀소리

어느 연인이 조용한 공원 벤치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여자가 방귀를 뀌고 싶어졌다.

그래서 여자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한가지 방법이 떠 올랐다.

그건 바로 남자를 껴 안으면서 큰소리로 “사랑해~”하면서 방귀를 뀌는 방법이었다. 

곧 여자는 너무 급해서 곧바로 남자를 껴안으면서 큰소리로, "사랑해~" 하면서 방귀를 뀌었다.

그랬더니 남자가 하는 말,

"뭐라고??  방귀소리 때문에 안들려~~!!"

 

재밌는 퀴즈

어느 새신랑이 회사에서 재미있는 퀴즈를 들었다.

<"티코에서 사랑을 나누다"를 6글자로 줄여서 뭐라고 하는가>라는 문제였는데, 답은 ‘작은 차 큰 기쁨’이었다.

신랑은 퇴근하자마자 아내애게 문제를 냈다.

"여보, '티코에서 사랑을 나누다'를 6자로 줄이면 뭐게?"

아내가 대답하기를, "좁은데 욕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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