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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웅 원장, ‘대한민국 작명 명인' 인정익산 정보작명연구원 운영…16세부터 60년간 작명 연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11.13 13:17

익산 신동에 자리한 정보작명연구원 안승웅 원장이  ‘대한민국 작명 명인’으로 인정 받았다.

안승웅 원장은 지난 11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이 주최한‘대한민국 명품명인 인증식’에서 작명 명인 타이틀을 얻었다.

안 명인은 60년 작명 경력과 50년 사진작가, 50년 서예인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 명인은 이날 ‘대한민국 명인인증서’와 상장과 상패를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작명가협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 안 명인은 “16살 때부터 작명을 해오면서, 60년간 작명을 해왔고 오랜 시간 사진 활동을 해왔는데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를 만들어주신 관계 기관, 주최 측에 감사드리며, 익산의 명인으로 남은 생에 전통을 살려 수준 높은 작명을 전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 명인은 삼성 이학수 전무, 홍수환 전 복싱협회장, 국회위원, 정치인 등이 방문한 익산의 숨은 유명인이다.

안 명인은 수년간 지역신문에 칼럼과 익산의 사진을 게재하는 등 익산을 전통 문화 도시로 홍보하는데 주력하기도 했다./황정아 기자

정보 안승웅 명장이 걸어온 길

-총회신학교 신학과

-원광대 미술대학 서예학과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 동양철학과

-(주)쌍방울 도안실장

-화인다 사우회원

-밝은사회국제본부 이리클럽 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익산지부장

-원광보건대학교 외래교수

-서해대학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익산열린신문 ‘이름이야기’ 칼럼니스트

-전북사진대전 초대작가

-전북미술대전 서예 초대작가

수상

-전북도지사 공로패

-전북예술상

-원광대학교 서예과 감사패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 공로패

만든 책

-화인다 사진집

-사진영상의 해 기념 사진집

-익산사진공모전작품집

-익산사진 70년사

-작명요결

-이름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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