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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원수&북금곡&질문과 답변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11.16 10:13

부모가 원수

초등학생인 영철이가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고 있었다.

“영철아, 숙제를 이렇게 엉망으로 하면 어떡하니? 계산도 다 틀리고 맞춤법이랑 띄어쓰기도 엉망이잖아! 이렇게 가르친 보람이 없을 수가 있니. 내일 당장 어머니 모시고 와.”

선생님의 말을 들은 영철이가 잔뜩 겁을 먹은 표정으로 대답했다.

“선생님. 이 숙제는 우리 아빠가 한건데요. 아빠 내일 회사 가시는데 아빠도 와야 하나요?”

 

북극곰

인내심이 많은 남자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마음씨는 착했지만 바람을 피운다는 단점이 있었다.

아내는 온갖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남자는 마누라를 쳐다보지 않았다.

참다 못한 아내가 남자를 북극으로 보내버렸다.

일주일 후 아내는 남편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결국 아내는 북극으로 갔다.

그런데 용감한 남자는 북극곰에게 열심히 마늘을 먹이고 있었다.

‘사람이 돼라.’

 

질문과 답변

질문 : 안녕하세요, 저는 16세 남학생입니다. 사춘기라서 그런지 요즘 정말 여러 고민이 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이 생각 때문에 수업도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답변 : 9품사 중 하나인 ‘대명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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