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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호 기술지원센터' 익산에 착공지상 3층 융복합섬유산업 육성 지원…내년 11월 준공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11.19 16:25

안전보호 융복합섬유산업 육성을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시설이 익산에 들어선다.

전북도는 19일 익산시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일원에서 '안전보호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기공식을 열었다.

센터는 지상 3층에 융복합 소재·제품 분석, 인증 지원, 화염·열저항 평가시스템 등 안전보호 섬유 성능평가 시스템을 구축해 2021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정부와 전북도는 기능성 및 고성능 섬유의 장점을 통합한 안전보호 소재 및 제품 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기공식과 함께 전북도, 익산시, ECO융합섬유연구원, ㈜블랙야크 아이앤씨는 섬유산업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블랙야크 아이앤씨는 전북 지역 섬유업체와 함께 안전보호 소재 개발 및 제품산업 육성에 나설 예정이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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