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창인주공 도내 첫 신탁방식으로 재건축KB부동산신탁사 우선협상사업자로 선정 사업 급물살
송태영 기자 | 승인 2020.11.27 15:13

지상 35층-지하 3층 85㎡ 이하·이상 총 735세대 신축

용적률 635% 적용… 내년 2~3월에 시공사 선정 계획

창인주공아파트 재건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창인주공아파트 재건축은 도내 최초로 신속하고 투명한 신탁방식재건축으로 추진된다.

창인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위원장 양재용)는 지난 20일 주민총회를 열어 신탁방식재건축 우선협상사업자로 KB부동산신탁사를 선정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29일 익산시로 부터 지상 35층 지하 3층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지정 고시 확정을 받았다. 용적률은 635%다.

창인주공아파트재건축은 창인동2가 1-112번지 일원 1만6천464.5㎡에 면적 85㎡ 이하 528세대, 85㎡ 이상 270세대 등 6개 동 총 735세대를 짓는다.

1979년 준공된 창인주공아파트는 면적 57㎡의 150세대로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 후 박정희 대통령의 특별지시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일반상업지역에 지었다. 재건축에는 상가 2동도 포함된다.

양재용 창인추진위원장은 “창인주공아파트는 전북의 관문인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며 “내년 2~3월 국내 일류급 시공사를 선정해 익산 최고의 명품아파트를 짓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1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