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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열린신문 역사 한 눈에...제본 완성창간호부터 153호까지 3년 1개월 간…시민·독자에게 자료 제공
송태영 기자 | 승인 2020.12.04 14:09

익산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국가대표 지역신문 익산열린신문이 제본으로 다시 탄생했다.

이번에 재탄생한 익산열린신문은 창간호(2013년 11월 11일자)부터 153호(2016년 12월 26일자)까지다.

창간호에는 “행복을 듬뿍 담아 드리겠습니다”는 제목으로 시민들에게 익산열린신문의 다짐을 실었다.

임직원들은 ‘익산열린신문은 익산시민의 신문입니다. 말 그대로 모든 시민들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시민이 쓰고, 시민이 읽는 신문입니다’라고 소개했다.

또 각계각층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 59명을 1면에 게재해 ‘사람이 중심인 익산열린신문’의 각오를 표명했다.

153호에는 ‘마을기업 정부보조금 사용내역 살펴보니, 무늬만 기업! 수익은 0원?’ 기사를 담아 신문의 고유기능인 감시와 견제, 고발기능을 실행했다.

익산열린신문은 시민들에게 제본을 제공한다. 신문기사를 열람하고 싶은 시민은 언제든지 신문사를 찾아 제본을 볼 수 있고 복사도 가능하다.

익산열린신문 임직원은 창간호 다짐을 거울삼아 앞으로도 ‘시민이 쓰고, 시민이 읽는 익산열린신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시민·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송태영 기자

송태영 기자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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