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교육
여산고 학생들 직접 만든 애착인형 기부직접 바느질 제작…익산시자원봉사센터 아동복지시설에 전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07.15 10:43

여산고등학교(교장 김희경) 학생들이 지난 15일 직접 바느질로 제작한 애착인형 15개를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애착인형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광호)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봉사활동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원활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핸즈온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핸즈온 봉사활동이란 바쁜 시간에 틈을 내어 짧은 시간동안 직접 만든 물건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활동으로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애착인형은 아이들이 유아기 때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가지고 다니는 인형이다.

학생들로부터 전달받은 15개의 애착인형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검수와 포장, 선물 등과 함께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여산고 한 학생은 “인형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했다”고 전하며 “코로나19가 어서 빨리 종식되어 친구들과 함께 아이들이 있는 시설에서 대면해 봉사활동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3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