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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각설이 1호 영심아, 김장김치 기탁익산 나눔 곳간에 250만 원 상당…이웃사랑 몸소 실천 예술인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11.24 14:40

‘천사 각설이 1호 영심아’(본명 김란)는 24일 익산 나눔 곳간 이용자들을 위해 김장김치 200포기(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김장김치는 각설이 ‘영심아’팬들이 직접  담갔다.

각설이 영심아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 바라는 뜻에서 팬들과 함께 김치를 준비하게 됐다”며 “맛있는 김치를 드시면서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시고 다시 일어날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예술인과 팬이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감동이 된다. 김치는 뜻하신 대로 나눔 곳간 이용자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천사 각설이 1호 영심아’는 평소에도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제19회 대한민국최고연예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 특별가수상’을 수상했다./김무성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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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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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개비 2021-11-24 17:03:15

    우리에 천사님 익산에 가셨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익산시장님 만세
    영심아님 만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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