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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조규대‧조남석, 공개사과 징계조규대 찬성 15표‧조남석 찬성 20표 시의회 의결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11.25 14:17

‘욕설 끝판 왕’ 조규대‧조남석 시의원이 25일 ‘공개사과’징계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 9월 시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서로 심한 욕설을 퍼부어 품위유지 위반을 물어 의회윤리위원회 회부돼 이날 이 같은 징계를 받았다.

익산시의회는 25일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25명 중 당사자 2명을 뺀 23명이 투표한 결과, 과반수 의원이 찬성표를 던져 징계를 확정했다.

이날 조규대에 대한 징계 찬반 투표에선 찬성 15표, 반대 7표, 기권 1표, 조남석은 찬성 20표, 반대 2표, 기권 1표가 나왔다.

시의회는 앞으로 의원 스스로 보다 높은 윤리의식과 품위유지에 힘써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자정과 쇄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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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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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수 2021-11-30 09:26:31

    공개사과 징계?
    ㅋㅋㅋ
    그런 것도 징계냐!!!
    자진 사퇴를 하던가 아니면 몇개월 감봉을 하던가 해야지.
    마지막으로 시의장 한 번하고 명예롭게 은퇴하신다는 분이 내년 선거에 또 나오신다면서요!!!
    할 말 없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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