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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가서 멋진 힐링하고 왔어요~”사단법인 새벽이슬, 수능이후 고3 힐링윈터캠프 진행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12.14 17:14

사단법인 새벽이슬(이사장 박영권)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힐링윈터캠프 “놀면 뭐할래? 친구야 글램핑가자”를 고3 수험생 1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단법인 새벽이슬은 26년 전부터 수능이후 고3프로그램인 ‘글로벌리더십클래스’를 진행해왔다. 첫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욕구 조사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상황과 12년간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고3들에게 친구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에서 선샤인랜드에서 팀별 미션으로 시작해, 탑정호 글램핑 타운에서 저녁식사 복불복, 바비큐파티, 캠프파이어 등 웃고 공감하며 친구들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김민재 학생은(19살, 성일고) “10대의 마지막을 친구들과 추억을 쌓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대학에 가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새벽이슬 김윤근 상임이사는 “수능이후 고3시기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다. 앞으로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한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활기찬 삶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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