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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선거 출마합니다=한정수 민주당 정책기획국장익산 4선거구 출사표..."익산 새로운 길 가다…진짜가 나타났다"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1.03 09:42

“먹을거리 해결”…잘 사는 익산 만드는 ‘경제 도의원’ 표방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민주당 전북도당 정책기획국장

 

‘익산 새로운 길을 가다’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도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한정수 민주당 전북도당 정책기획국장의 슬로건이다.

그는 도의원의 최우선 책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꼽았다.

익산 시민의 먹을거리부터 해결해 ‘잘 사는 도시, 살맛나는 익산’을 만들겠다는 게 그의 포부다.

그래서 정치 목표도 ‘더불어 함께 잘살아보자’라고 한다.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그는 “도의원은 국회의원과 시의원, 전북도, 익산시 등 여러 유관기관과 시민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라며 “오로지 익산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할 각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익산 발전의 원동력은 통합된 익산이라 생각한다”며 “하나 되는 익산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실군 임실읍이 고향인 그는 서울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92년에 원광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에 입학한 그는 대학시절 학생운동과 총학생회장을 지내며 사회에 눈을 뜨고 정치 참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익산에서 30여년 살면서 다양한 경험과 사회활동을 했다. 특히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 선거를 도우며 익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 키웠다.

그가 주로 맡은 캠프 역할은 기획과 정책. 이때 익산의 발전 방향과 미래에 대한 밑그림과 설계를 해보았다.

그는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근무하며 자원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기도 했다.

행정기관에서의 근무 경험은 그의 큰 자산이다.

그는 전라북도 서울사무소에 근무하면서 행정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의회와 행정의 협력과 상생, 전라북도 발전에 대해 눈을 뜨고 공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영만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그는 “다양한 경험과 사회 활동을 통한 폭넓은 대인관계 형성이 정치활동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확신했다.

무엇보다 그를 도의원 선거에 출마토록 잡아끄는 대목은 ‘민주당 전북도당 정책기획국장.’

그는 민주당 전북도당 싱크탱크로 일하면서 ‘전북 성공시대’를 슬로건으로 한 21대 총선 전라북도 정책 공약을 만들었다.

이번 20대 대선 전라북도 정책공약 실무책임자로 참여해 전라북도 발전과 성장, 미래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함께 했다.

이제 그는 이처럼 정책전문가로서의 쌓은 역량을 익산을 위해 펼칠 생각이다.

그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코로나 19’라는 초유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서민들이 삶이 한순간 나락으로 치닫는 현실 앞에 무엇보다도 생존의 기로에 서 있는 서민들과 함께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동안 정당과 행정기관 등에 근무한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발휘하여 익산의 변화와 발전에 모두 쏟아 부을 결심“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도의원 출마에 대해 “주변에서 진짜 제대로 된 정치, 우리 동네 주민들의 삶과 함께하는 정치, 그런 생활정치를 펼치는데 온 힘을 다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사람이고, 익산의 미래를 위해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신뢰하고 응원해주고 있다”며 “이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더불어 잘사는 세상, 더불어 잘사는 익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반려자는 익산시립무용단 훈련장인 김미진 씨.

선배 소개로 만나 첫눈에 반해 6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까지 특별한 부부싸움 없이 잘살고 있다고 함박웃음이다.

익산 4선거구는 영등1동·동산동·어양동·팔봉동을 아우르는 지역구.

민주당 최영규 도의원이 현역 의원이다. 이에 따라 이들 2명이 본선 직행을 위한 경선을 치열하게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송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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