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 후원 물품 기탁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1.13 11:00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본부장 구미희)와 익산후원회(회장 유기달)는 쌍영방적(주)(대표이사 김강훈), 사조씨푸드(주) 익산공장(공장장 이규두)과 함께 익산시청을 방문해 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성인용 남·여 양말 700만원(1,000켤레) 및 조미김 100만원 상당으로 익산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지급될 계획이다.

유기달 익산후원회장은 “추운 날씨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하게 되었다. 함께 힘을 모아 이 어려움을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후원을 해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익산후원회에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물품은 후원자의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후원에 참여한 쌍영방적(주)과 사조씨푸드 익산공장은 한지 섬유제품 제조 및 구이김 생산공장으로, 자체 생산품을 나누는 등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 서오고 있다./김수미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2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