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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승 동서네낙지 대표, 이웃사랑 실천익산시 찾아 영등1동 소외계층 위해 100만 원 기탁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1.14 12:18

영등동 동서네낙지 한희승 대표는 14일 영등1동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한 대표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부와 함께‘착한가게’와 ‘착한가정’에 가입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다 같이 잘 이겨내길 바라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더 없는 기쁨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화 영등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 속에서도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잘 전달되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이종진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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