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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상의, 익산상공대상 5명 수상 확정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1.20 14:50

익산상공희의소(회장 김원요)는 제25회 익산상공대상 수상자 5명을 확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상공인 부문에 ㈜개성토건 김양묵 대표이사와 (유)아톤산업 김기원 대표이사 △관리자 부문에 두산퓨얼셀(주)문형원 본부장 △근로자 부문에 (주)TYM 김영일 노조위원장 △유관기관 부문에 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이 선정됐다.

상의는 18일 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25회 익산상공대상자를 선정했다.

익산상공대상 수상은 신년인사회 개최와 연계하여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 19확산으로 올해초 예정된 신년인사회가 취소됨에 따라 상공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1월 20일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김원요 회장은 “익산상공대상의 품격을 더욱 높여서 지역기업과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기업인들의 사기진작과 경영의욕 고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기업인들이 우대받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진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공대상 수상자들의 공적내용은 다음과 같다.

△㈜개성토건 김양묵 대표이사= 1988년 회사를 설립하여 성실한 시공, 직원을 최상위 자산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토목 시공중심의 기업 기술력을 건축, 주택분야로 확장하며 기업의 매출성장을 이루었으며 새로운 기술의 도전을 통한 적극적인 사고와 철저한 목표관리를 바탕으로 한 경쟁우위로 업계 선두를 실현하고 있음.

윤리경영, 환경경영, 안전보건경영과 사회공헌 강화를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성장을 바탕으로 한 지역 세수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통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등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공이 큼.

△(유)아톤산업 김기원 대표이사=환경전문업체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요소수 품귀현상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익산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과 우선공급약정을 체결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익산시민과 전북도민의 불안을 해결하는 데 일조하였으며, 인력 채용시 익산시민우선 채용노력을 통해 익산시 인구 유출방지 및 인구증가에 노력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음.

또한 지역 환경문제에 기업의 책임과 소명을 다하고 지역민을 위한 나눔과 실천을 위해 익산사랑장학재단,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사랑의 손길 등에 성금기탁 활동 등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실현에 노력함.

△두산퓨얼셀㈜ 문형원 본부장=두산그룹에 32년동안 재직하면서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전 사원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품질분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연료전지 신사업에 합류하면서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함. 연료전지 생산성향상에 노력하였고 사업초기 연간 100여대 생산수준에서 현재는 200여대 생산케파 확보, 2021년 574억원 증설투자로 2022년부터 연간 300여대 수준의 생산역량을 확보하고 중국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룸.

노동조합 결성후 현재까지 상호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공정 관리 효율화를 위해 MES FT 조직운영, 사내개선제도 활성화 등 창조경제 선도에 노력함.

△(주)TYM 김영일 위원장=농기계 전문기업에 입사후 37년동안 성실히 근무하고, 2021년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당선되어 적극적으로 활동중임.

선진노사문화 및 우수기업 벤치마킹 등을 주도하여 협력적 노사관계확립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일선현장의 멘토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분야를 발굴하고 시행하는 등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함.

2021년 전 세계 펜데믹 사태 속에서도 회사 방역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였고 수출증대에 따른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함으로써 많은 이의 귀감이 됨.

△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익산교육지원청장으로 근무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철학을 실천하고 미래경제인 육성사업에 적극 노력하였으며, 침체된 지역상권의 경기회복을 위해 전국 최초로 학교교육예산의 익산업체 이용 기반 조성을 위한 「익산업체정보」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지역업체 구매지원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내 상공업 진흥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큼./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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