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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김소연 익산펜싱 남매 태극마크대한펜싱협회 유소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나란히 우승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1.24 16:13

강지원‧ 김소연 익산 펜싱 남매가 태극마크를 달았다.

윤길우 전북펜싱협회 회장

이들은 지난 20일 강원도 양구에서 막을 내린 2022 대한펜싱협회 유소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며 당당히 유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전북제일고 에이스인 강지원은 남자 사브르에서 내로라하는 강호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시상대 맨 꼭대기에 올랐다.

이리북중에 다니는 김소연은 여자 에페에서 1위를 차지하며 꿈에 그리던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이들은 오는 4월 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아시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어 세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도 국가대표로 나선다.

윤길우 전북펜싱협회 회장은 “어린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뽑혀 기쁘기 한량없다”며 “특히 일선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로 우리 펜싱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 감사할 따름”이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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