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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의 나눔 4총사’ 소외계층에 온정김정열‧김학련‧박상남‧배철용, 라면 170상자 기탁 ‘훈훈’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1.25 11:51

‘익산의 나눔 4총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주인공은 김정열 정열자동차공업사 대표와 김학련 새벽교회 장로, 박상남 백두산 한의원장, 배철용 청건축사 대표.

이들은 25일 정헌율 시장을 찾아 200만원 상당의 라면 170상자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모현동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 120박스, 함열읍 북부권노인종합복지관에 50박스를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이들은 평소에도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짜장면 봉사활동, 나누미 봉사활동 등에도 꾸준히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을 하고 있어 귀감을 사고 있다.

나눔 4총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이번 설에 고향방문 등도 자제되고 있어 마음이 적적하실 텐데 조그마한 선물이지만 훈훈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우리 모두가 어렵고 서로의 손길이 필요한 시점에서 오늘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더욱 단단해 질수 있다고 생각한다”며“후원해주신 라면은 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서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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