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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피해아동 지원 멘토링 발대식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굿스텝
송태영 기자 | 승인 2022.05.06 11:35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과 원광대학교 굿네이버스 동아리 굿스텝은 4일 지역사회 내 학대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멘토링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은희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 남상철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박주영 원광대학교 굿네이버스 동아리 굿스텝 팀장 등 9명이 참석했다.

굿스텝 동아리 인원들은 학대피해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멘토들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며 학습지원, 문화체험, 야외활동 등을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사회적 측면의 균형적인 발달과 건강한 성장, 자아존중감 향상 및 학대 피해 후유증을 줄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은희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내 학대 피해아동들의 심리・정서적 지원에 꼭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박주영 굿스텝 팀장은 “의미 있는 활동을 하게 되어 마음이 기쁘고, 주어진 시간 귀중하게 생각하며 아동들과 좋은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송태영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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