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사회
덕유산서 1억5천만 원 호가 산삼 발견100년 넘은 모삼 등 천종산삼 8뿌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5.24 09:28

"무게 94g 1억5천만 원 호가 할 듯"

한국전통심마니협회 제공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장수군 덕유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8뿌리가 발견됐다고 24일 밝혔다.

천종산삼은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깊은 산 속에서 자연 상태로 자란 산삼을 말한다.

이 산삼은 지난 21일 산행을 하던 황모 씨(67)가 계곡 주변에서 찾아냈다.

감정 결과 어미 산삼(모삼)은 뿌리 무게 45g, 뿌리 길이 70㎝가량으로 1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7뿌리는 아기 삼(자삼)들로 각각 15∼70년가량 됐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70㎝ 길이는 천종산삼 중에서도 대형에 속한다"라며 "8뿌리의 총 무게는 94g으로 감정 가격이 1억5천만 원을 호가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김무성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2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