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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동, 연이은 착한가게 가입 기부행렬 ‘계속’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5.24 13:04

동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영만, 장은희)는 24일 본죽&비빔밥익산중앙점(대표 이소연)과 우리집반찬(대표 박영희)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달 들어 벌써 6개소가 가입한 것으로 동산동에 착한가게에 가입하고자 하는 업체들의 기부 행렬이 멈출 줄 모르고 있다.

본죽&비빔밥익산중앙점 이소연 대표는 “작은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오히려 기쁘다”며 “작은 도움들이 모이고 모여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체들이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은희 위원장은 “많은 업체들에서 여전히 관심이 높아 앞으로도 착한가게 가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영만 동산동장은“착한가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지속적인 가입에 감사드린다”며“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들이 동산동 사각지대를 빈틈없이 채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동산동지역사회협의체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밑반찬· 행복꾸러미·생일상 지원 등의 특화사업에 쓰여지고 있다./유진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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