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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기능성 식품원료은행' 설립한다새로운 식품원료 개발‧상용화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5.26 09:25

내년 준공 가동 목표 올 8월 착공

자료사진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새로운 기능성 식품원료를 개발하고 상업화할 ‘기능성원료은행’이 설립된다.

전북도는 내년 준공 가동을 목표로 올 8월 이 같은 기능성원료은행을 착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지방비 총 150억 원을 투자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천800㎡ 규모로 건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곳에는 식품산업에 필요한 기능성 원료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필요한 연구 장비와 생산시설 등이 구축된다.

새로이 개발된 기능성 원료는 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은 물론 전국 식품기업에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기능성원료은행은 소스산업화센터, HMR센터, 원료중계공급센터, 기능성제형센터, 청년식품창업센터 등 6대 기업지원시설 구축사업 일환으로 추진돼왔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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