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정치
박경철 후보, “지지층 결집 대역전 돌풍”30년 정치 역정 3~4만 표 밑바닥 고정층 민심 꿈틀…“어게인 2014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5.27 15:35

박경철 익산시장 무소속 후보가 지지율이 급상승해 선거 종반에 접어들면서 막판 선거 판도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후보 캠프 분석에 따르면, 일주일 전부터 전통적인 박 후보 고정 지지층의 결집이 뚜렷해지기 시작해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민주당 후보 지지율을 따라잡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박 후보의 지지율 급반등은 지난 30여 년간 정치역정에서 축적된 고정 지지층 약 3~4만 표의 바닥 민심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게 박 후보 측 분석이다.

박 후보는 “지난 7~8년간 공직선거법 낙마와 잇따른 정치적 풍파에도 불구하고 고정 지지층이 결집하고 있다”며 “선거일을 5일 앞둔 막판 선거전에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이 변화의 현상을 일단 반기면서 2014년 6월 익산시장 선거 당시 선거일 3일을 앞두고 대역전에 성공했듯이 다시 한 번 선거혁명의 재현을 바라는 내심을 감추지 않고 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2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