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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출신' 최향, 첫 미니 앨범 발매‘익산 愛(애), 봉숭아 꽃물 ’첫사랑 내용 담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6.08 09:07

"우리 어머니의 등 같은 고향 전국에 알리고자"

‘익산 출신’ 가수 최향이 첫 미니 앨범 ‘익산 愛(애), 봉숭아 꽃물’을 정식 발매했다.

8일에 발표된 첫 미니 앨범 신곡 ‘봉숭아 꽃물’의 작사는 구정수가, 작곡은 전홍민이 맡았다.

수록 곡 ‘익산 愛(애)’의 작사도 구정수가, 작곡은 최강산이 참여했다.

‘봉숭아 꽃물’은 첫사랑 못 잊는 사랑 내용이다. 뒷마당 장독대 옆 봉숭아가 달빛에 빨갛게 곱게 피면 가슴속에 묻어 놓았던 첫사랑을 떠올리게 한다는 내용의 대중적 가사 말이 특징이다.

‘익산 愛(애)’는 세상에서 제일 포근하고 따듯한 우리 어머니의 등 같은 고향을 전국에 알리고자 하는 바람을 담은 곡이다.

최향은 익산 출신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익산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그는 전남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생 시절 전국 가요제에서 대상 수상만 20여 차례 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졌다.

현재 가요무대, 불후의 명곡,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각종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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