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열린사람들
이리고 출신 강황수, 전북경찰청장 임명
황정아 기자 | 승인 2022.06.22 09:46

강황수 경찰청 국가안보수사국장 (58·간부후보 37기)이 제34대 전북경찰청장에 임명됐다.

경찰청은 21일 치안감 전보인사를 단행하고 차기 전북경찰청장에 강황수 국장을 임명했다.

이리고와 원광대(원광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를 졸업한 강 청장은 30여년 만에 전북경찰청에서 경무관으로 승진해 전북 경찰의 숙원을 풀었던 주인공이다.

경찰 생활 대부분을 전북에서 활동한 후 지난 2020년 치안감에 올랐다.

완주경찰서장과 익산경찰서장, 전북지방경찰청 제2부장, 제주경찰청장 등을 역임한 강 청장은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형세 현 전북경찰청장은 경찰청 외사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2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