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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성새일센터, 여가부 ‘장관상’ 쾌거여성 취·창업, 고용안정 성과 인정
황정아 기자 | 승인 2022.06.23 13:34

지난해 직업훈련 151명 수료생 배출

2천237명 경력단절여성 취업 연결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정부로부터 여성들의 취·창업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3일 새일센터는 서울에서 열린‘제11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 포상식’에서 최고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새일센터는 지난해 취업상담과 기업체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직업교육훈련 8개 과정을 실시해 15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하림산업 등 익산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업에 경력단절여성 2천237명의 취업을 연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하림산업(대표 김기만)이 새일센터와 협력해 경력단절여성 경제활동 활성화와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정남 센터장은“새일센터 전 직원들이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재취업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안정된 일자리 지원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앞으로도 양질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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