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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646, ‘리바트 익산점’ 새롭게 변신토탈 인테리어 전시장 ‘리바트 익산점’
황정아 기자 | 승인 2022.07.01 11:17

생활공간을 예술로 디자인한다

가구‧인테리어 등 상담‧시공‧A/S ‘원스톱 서비스’

개성‧창의성 돋보이는 맞춤형 솔루션 제공 ‘인기’

집콕 문화가 확산하면서 집을 취향에 맞게 꾸미려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거주공간에 대한 활용과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테리어 시장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인테리어‧리모델링 시장은 2020년 41조원에서 2021년 60조원으로 급성장했다. 올해는 65조원으로 시장이 더욱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집을 꾸미기 위한 가구와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익산에 인테리어 욕구를 채워 줄 특별한 공간이 탄생했다.

익산시 평동로 646(인화동)에 자리한 ‘리바트 집테리어 익산점(대표 박래훈‧이하 리바트 익산점)’이다.

지난 6월 오픈 한 이곳은 익산시민에게 친숙한 대영646이 새 옷을 입은 공간이다. 집과 관련된 모든 것은 물론 카페, 도서관까지 품은 문화 공간 대영646이 이제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인 ‘리바트 집테리어’로 익산시민들과 만나고자 한다.

리바트 익산점은 현대리바트의 모든 브랜드 제품을 총망라한 토탈 인테리어 전시공간이다. ‘리바트 키친(주방가구)’, ‘리바트 바스(욕실)’, ‘리바트 가구’ 등 현대리바트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가 한 자리에 모인 것.

리바트 익산점은 가구와 인테리어를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토탈 전시장이다.

660㎡(200평) 규모의 공간에 1층은 리바트 집테리어 제품 중심, 2층은 가정용 가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테리어·리모델링 상담과 시공, A/S에 가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은 인테리어 쇼룸(showroom)과 상담실, 카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쇼룸은 ‘생활공간을 예술로 디자인한다’라는 리바트(Live+Art)의 철학에 맞게 예술 작품 같은 인테리어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실과 주방, 욕실, 서재, 현관 등 집의 모든 공간이 다양한 분위기로 꾸몄다. 중문과 붙박이장의 손잡이부터 소재와 디자인, 바닥재와 벽지, 창호 등 인테리어 소재 300여 종이 전시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인테리어 상담 후 시공부터 A/S까지 현대리바트 본사에서 진행해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다. 

2층은 침실과 서재가구, 소파, 식탁 등 가정용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가구 역시 상황과 분위기에 맞춰 쇼룸 형식으로 전시돼 있다. 모던한 느낌의 방과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방,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줄 아이 방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리바트 가구는 모던하면서도 트렌드가 반영돼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욱이 사용이 편하고 실용적인 부분이 더해져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유해물질제로경영’을 통해 환경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가구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이 환경을 위한 시스템으로 구축했으며, 지속적으로 환경 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박래훈 대표는 “현대리바트는 오랫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브랜드다. 리바트만의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 그리고 개성과 창의력을 담은 공간을 고객에게 선물할 것”이라며 “상상하던 집, 꿈꾸던 공간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키즈룸

리바트 익산점은 카페와 도서관을 조성해 지역사회의 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1층에 위치 한 카페 ‘게락’은 커피 맛 집으로도 유명하다.

품질 좋은 원두로 내린 스페셜 티는 커피 마니아들은 물론 커피입문자들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6월부터는 치즈케이크, 쿠키 등 베이커리도 매장에서 직접 굽고 있다.

2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오르다 보면 천장까지 닿아 있는 책장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바로 ‘리바트 익산점 도서관’이다. 전문서적부터 아동도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책장을 채운 책은 리바트 익산점의 모태인 대영건재 박성구 대표가 수십 년 동안 모은 것이다.

이곳 도서관은 박성구 대표의 오랜 꿈을 실현시킨 공간이기도 하다. 대영646을 준비할 당시 시민들이 차를 마시며 책을 보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상상했다. 상상이 현실이 된 것. 책장 중간에 만든 벤치형 의자는 박 대표의 섬세함과 따뜻함이 묻어난다.

익산을 비롯해 전주, 군산, 김제 등 전북 도민들이 취향에 맞는 공간을 만들고, 행복한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집대성한 곳이 바로 ‘리바트 집테리어 익산점’이다.

문의 ☎063-858-9861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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