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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택림 부시장 "취중 부적절 처신 죄송""해당 택시 기사와 출동한 경찰관에게 사과했다"
황정아 기자 | 승인 2022.07.05 14:05

택시기사와 경찰관에게 부적절한 처신을 한 오택림 부시장이 머리를 숙였다.

지난 2일 새벽 음주 상태에서 택시 기사와 시비를 벌이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큰소리를 친 오택림 부시장은 5일 정헌율 시장 기자회견 말미에 시민에게 사과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만취했더라도 해서는 안 될 적절치 못한 행동을 했다"면서 "해당 택시 기사와 출동한 경찰관에게 사과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스럽고, 부단한 성찰과 반성을 하겠으며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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