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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인사 8일 단행..빈자리 메꾸는 정도정헌율 시장, "10월 조직개편 있기 때문에 완전 최소 인원만 이동"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7.07 09:37

"전보인사는 8일 단행합니다. 완전 최소 인원만 이동합니다. 10월 조직개편이 있기 때문에 빈 자리 메꾸는 정도로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정헌율 시장은 7일 "어제 승진 인사 내정에 이어 후속 전보인사는 8일 단행할 것"이라며 "완전 최소 인원만 이동한다. 빈 자리를 메꾸는 정도로만 단행하고, 10월 조직개편 때 대규모 전보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6일 김형훈 문화산업관광과장과 최기현 종합민원과장을 서기관으로 승진 내정했다.

강동혁 예산계장과 김은하 복지총괄계장, 박경희 문화예술계장, 고민호 징수계장, 엄미리 장애인복지계장, 한정복 에너지계장, 황병선 하수관리계장 등 7명을 과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이날 승진 내정자는 모두 55명이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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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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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인격 2022-07-08 14:56:07

    또 다시 뽑은 시민들은 무슨 생각인건지…
    익산이 망가져가는건 안보이나..
    직원들 감사나 붙이면서 죽이는 주제에..지는 일하는 척,,뒤로 배는 얼마나 불리고 은퇴할런지..
    토나온다 토나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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