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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희 회장 “익산의 건아들 잘싸웠다!”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 103회 전국체전 익산선수단 격려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10.11 11:34

대회 기간 내내 울산광역시 머물며 익산 선수단 경기 관람

전북도체육회 부회장도 겸해 정강선 회장과 경기장 누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이 정강선 전북도체육회장과 함께 원광대 양궁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이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익산선수단들을 격려했다.

조 회장은 연휴도 반납한 채 7일부터 울산에 머무르며 익산선수단이 치르는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했다.

조 회장은 전북도체육회 부회장을 맡아 정강선 도체육회장과 함께 전북도 선수단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어 조 회장은 11일 김관영 도지사 등이 참석한 전북도선수단 격려 만찬에 참석했다.

조 회장은 “고장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분투하는 우리 익산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스포츠의 메카 익산답게 끝까지 선전을 당부한다”고 밝혔다./황정아 기자

조장희 회장이 익산 육상선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조장희 회장이 남성고 배구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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