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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2동, ‘시작‘, ‘스마트한’ 착한가게 나눔 이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11.28 14:21

영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은미, 민간위원장 홍정욱)는 28일 ‘시작’(대표 백조원)과 ‘스마트한’(대표 이희성)을 찾아 영등2동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에 참여한‘시작’은 저온 상태에서 25시간 숙성된 두툼한 삼겹살이 일품인 숙성구이 전문점이며, 점심메뉴인 콩나물·무우냄비밥 또한 남녀노소 발길을 이끄는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또한‘스마트한’은 최신형 카드단말기·포스 전문 관리 업체이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 가는 서비스와 체계적인 관리를 모두 갖춘 정보통신 업체로 잘 알려져 있다.

각 대표들은“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유은미 공공위원장은“영등2동에 착한가게 가입이 계속되며 기부에 대한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온정 어린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 등을 통해 후원된 기부금은 김장김치 지원,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전기안전 ‧ 편의 시설 교체 지원사업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영등2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된다./이종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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