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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희號 익산시체육회 새해 힘찬 출발2023년 시무식 갖고 새해 새각오 다짐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1.03 11:42

익산시체육회가 지난 2일 시무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다.

민선 2기를 맞은 조장희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도 많은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 익산시체육회는 더욱 성장해 3만여 체육인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회장은 “체육회 사무국 전 직원 20명 모두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선 1기 초대 회장인 조 회장은 지난해 12월 22일 치러진 민선 2기 익산시체육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다.

이로써 조 회장은 익산시체육회 수장으로 3만여 생활체육인과 50여개 정회원 종목단체, 읍면동 체육회 등을 이끌게 됐다. 임기는 4년이다./신혜경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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