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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더 알찬 글로 다가가겠습니다”익산열린신문 필진 신년회… 칼럼니스트 19명 새해 다짐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1.25 09:39

익산열린신문 필진이 신년회를 갖고 새해의 포부를 다졌다.

칼러니스트 19명은 지난 9일 모현동 취란에서 신년회를 열고 2023년에 더욱 알찬 글로 익산열린신문 독자들에게 다가갈 것을 다짐했다.

익산열린신문 필진은 열린칼럼과 소통의창, 문학산책, 건강보험Q&A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열린칼럼에 김복희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윤성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송태규 심지 창의‧융합교육원 대표, 김윤근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관장, 김병기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윤대원 궁동교당 교무, 박상린 익산청년드림협동조합 이사장이 기고하고 있다.

소통의창에는 김훈 애벌레농장 대표, 홍미선 교육마술연구센터 센터장, 김은희 애벌레숲 자연학교 대표, 이혁 엘카페 대표‧새로운교회 담임목사, 한유경 연극연출가, 조경화 전북아동문학회 회장‧동화작가, 유명선 (유)예술컴퍼니 아트문 대표, 권순표 (유)사각사각 대표, 양희원 문화기획자 등이 개성 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문학산책은 유은희 시인의 시와 ‘시민이 시인이다’에 참여하는 익산시민들의 시를 담고 있다.

건강보험 Q&A는 송미영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 과장이 담당하고 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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