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귀농‧귀촌 동네작가’ 20명 모집한다17일까지 개인 SNS 운영 농촌 거주자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2.06 14:10

익산시가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농촌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시는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과 농업 전반에 관한 각종 지원정책, 성공 사례 등 귀농‧귀촌 준비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귀농귀촌 동네작가’ 20명을 모집한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개인SNS를 운영하고 농촌에 거주하며 익산시 농촌홍보에 관심이 많은 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3월에 SNS활동 능력 배양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마을취재, 마을소개, 행사취재, 농촌마을 홍보자료 등으로 된 콘텐츠를 귀농귀촌 종합센터 동네작가 게시판에 게재 농촌소식을 전파한다.

지난해는 귀농귀촌 종합센터와 개인SNS 등 수준 높은 지역정보를 널리 알리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하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네작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촌지원과 귀농귀촌계(063-859-4518)로 문의하면 된다./김훈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3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