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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면 비닐하우스서 불…500만원 피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3.08 09:37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

7일 오후 3시 50분께 익산시 성당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5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630㎡) 일부(100㎡)가 소실되고 내부에 쌓여 있던 농작물 포장 상자들이 타 소방서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논에서 농작물을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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