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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을 바친 처녀 & 아들의 진로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3.13 08:30

순결을 바친 처녀

두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교제하면서 넘지 못할 선을 넘고 말았다.

어느 날, 초조해진 처녀는 애인에게 '순결을 바쳤으니 빨리 결혼을 하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남자는 못 들은 척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외면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처녀는 따져 물었다.

“도대체 결혼하자는 말만 나오면 왜 피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해, 말을 꺼내지도 못해요"

"누가 그렇게 반대를 하나요? 아버지예요?"

"아니요!"

”그럼, 어머니... 형제들인가요?

"그렇지 않아요"

"그럼, 대체 누구인데요?"

“내 마누라가 적극 반대해요!!"

 

아들의 진로

공부는 안하고 술 먹고 놀기만 좋아하는 아들을 불러 앉혀 놓고

아버지가 걱정스럽게 물었다.

"아들아, 너 진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

아들 : (잠시 머뭇거리다가)

"아빠, 참이슬로 바꾼지 오래되었는데요?”

 

천당에 가려면

교회 주일학교 선생님이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물었다.

"내가 만약 집과 자동차를 몽땅 팔아 교회에 헌금하면 천당에 갈까요?" 하고...

아이들은 모두 "아뇨~ '라고 대답했다.

"그럼, 교회 청소를 매일 하면 천당에 갈까요? "

"아뇨~ "

“그럼 내가 동물들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면 천당 갈까요? "

"아뇨~~“

그러자 뒤에 앉아 있던 6살 먹은 사내아이가 외쳤다.

"죽어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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