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체육
전북제일고 '황준현' 전국 정상 찔러익산서 열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사브르 우승 기염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3.27 14:23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 선수 격려 후 금일봉

‘검객’ 황준현(전북제일고)이 전국 정상에 올랐다.

황준현 선수는 지난 25일 익산에서 열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사브르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염을 토했다.

이리북중 편규희 선수는 에페 종목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황준현 선수 시상식에 참여한 후 금일봉을 전달했다. /신혜경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3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