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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동 상가 건물서 불…다친 사람 없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5.11 10:25

10일 오후 9시쯤 모현동의 7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필로티 구조로 돼 있는 1층의 외벽 일부와 상가에서 보관하던 종이 상자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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