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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220㎜ 물 폭탄…23농가 침수 피해비닐하우스 97개동‧농경지 74㏊ 발생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5.30 10:15
연합뉴스

‘부처님 오신 날’연휴 동안 익산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침수·붕괴 피해가 잇따랐다.

29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익산 함라가 225㎜로 도내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가장 많은 비가 집중된 익산지역 23개 농가, 비닐하우스 97개 동과 농경지 74㏊에서는 침수 피해가 발생해 배수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 밖에 도로 위 나무 쓰러짐 등 불편 신고가 접수됐으나 현재는 모두 복구가 끝난 상태다./김대범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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