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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통장협의회, 300만원 상당 쌀 기탁지역 복지사각지대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쌀 전달식 가져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12.11 10:43

신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속연)는 11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통장단에서 주변의 복지사각지대의 지원 대상자를 직접 발굴해 온정의 쌀을 전달하고자 매년 연말 실시하고 있는 기탁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조속연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웃간 따뜻한 동행을 위해 통장단에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윤경 신동장은 “우리 지역 곳곳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항상 앞장서서 봉사와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통장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통장님들과 함께 우리 지역사회가 발전하고 사랑의 온기가 널리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동통장협의회는 지역주민을 위해 명절 불우이웃돕기, 무더위 폭염 생수 제공, 환경정비, 방역활동 등은 물론 지역 봉사단에 가입해 각종 봉사 및 행사에 선도적으로 동참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유기성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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