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정치
“제일풍경채 아파트 앞 과속 카메라를”이중선 시의원, 준공 앞두고 민원 해결 나서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4.04 14:15

이중선 시의원(중앙, 평화, 인화, 마동)은 4일 마동 제일풍경채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의 민원 사항 해결에 적극 나섰다.

이날 이 의원은 마동 제일풍경채 아파트 사거리 신호과속 카메라 안전펜스 설치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의원은 “마동 제일풍경채 앞 삼거리는 현재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아파트 공사 완료 후에는 사거리가 되면서 차량과 시민들이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신호과속 카메라 설치가 필요하다”며 하루빨리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의원은 “1천500여 세대가 입주를 하기 때문에 시민과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전펜스 등의 설치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입주 시기에 맞추어 안전펜스 설치 등을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익산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