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삼기면 석기마을에 부는 '기부 바람'행복한푸드산업 등 4개소 착한가게 가입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4.17 11:00

삼기면에 착한가게 바람이 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삼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이순, 공공위원장 전민호)는 17일 착한가게 4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가입한 4개소는 행복한푸드산업(대표 이정섭), 석기마을총회(대표 심재웅), 갑을주방(대표 남궁종), 웰빙클린파워풀(대표 전민경) 등이다.

모두 석기마을에 소재한다.

착한가게란 매월 3만 원 이상의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문화 사업이다.

기부금은 사랑가득 삼기밥상과 이웃애(愛)돌봄단, 희망보금자리 등 삼기면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돕는 데 쓰인다.

이정섭 대표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지역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이순 민간위원장은 "지역자원을 계속 발굴해 살기 좋은 삼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삼기면=전형찬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