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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기 익산경찰서 행정관, 동행 첫발종합민원실 신임 행정관...주민과 아름다운 동행 출발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4.22 10:58

책임의식과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주어진 소임 충실 수행 중

배우고 익힌다는 심정으로 아주 소소한 일에서부터 온 정성 쏟고 있어

방문 및 전화 민원인 상대 상냥한 언행으로 주민 공감Up

익산경찰서(서장 고영완) 청문감사인권관실 소속이면서 종합민원실 청문민원파트에 발령받은 신임 임슬기 행정관은 현장 민원인과 전화 민원인에게 가족이란 마음가짐으로 상냥한 언행은 기본 친절함과 성실함으로 위민행정 업무 처리에 정성을 쏟고 있어 민원인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익산경찰서 청문민원관리팀으로 취임 첫발을 내딘 임 행정관은 기존 선배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다소 긴장되지만 민원업무 최일선이자 익산경찰서 관문인 종합민원실에서 고소, 고발, 진정접수는 물론 정보공개청구, 국민신문고, 사건사고사실확인원 발급 등 생활민원에 필수인 사항들에 대해 관련 규정에 대한 사전 숙지에서부터 응대요령에 이르기까지 실수 없는응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송동 거주 A씨는 “신임 공무원으로 경찰서 민원실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신중하면서도 조심스럽게 그러면서도 친절하게 대해주니 마음 편하고 내 딸이 일처리를 해주는 것 같아 고마웠다”고 전했다.

임슬기 행정관은 “신임의 위치에서 놓치는 일은 없는지 반복해서 챙기고 또 살피는 습관으로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석 청문민원관리팀장은 “새로 발령받아 시작하는 자리인 만큼 선배, 동료직원들이 선제적으로 알려주고 빠른시간내 습득 활용할 수 있도록 깊은 배려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영완 익산경찰서장은 “우리서에 새로 부임한 행정관이 낯섬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특히주민들에게 따스한 행정업무를 펼쳐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력과 성원을 불어 넣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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