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Fun & Fun 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마당'
좋아하는 음식 &...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5.07 08:40

좋아하는 음식

미술시간이 됐다.

선생님 : 여러분! 지금부터 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그려 보세요.

학생들 : 네!

선생님이 교실 안을 돌아다니면서 보니, 유독 영수만 도화지에 온통 까만색으로 칠하고 있었다. 그것을 본 선생님이 화를 내며 말했다.

“영수야, 선생님 말 못 들었니? 이게 뭐야, 응? 도대체 이게 뭐니?”

그 순간 영수는 울먹이면서 말했다.

“저어,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김인데요.”

 

물건 고르는 솜씨

아내가 새 옷을 사오자 남편이 한 마디했다.

남편 : 그걸 예쁘다고 골랐어? 도대체 물건 고르는 솜씨가 없단 말이야. 나 좀 닮아봐!

아내 : 맞아요. 그래서 당신은 나를 골랐고, 나는 당신을...

 

경상도 노부부

TV에 경상도 노부부가 출연했다. 사회자가 할머니에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들어보는 것이라 했다.

사회자가 할아버지에게 요청했고, 방청객들도 박수로 용기를 보냈다.

분위기에 휩쓸린 할아버지는 한동안 망설이더니 말했다.

“지~도 알~끼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