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정치
정헌율 시장, 연길과 칭다오 등 5박6일 일정 중국 방문연길시와 협약 체결…칭다오 '에덴 프로젝트' 관람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5.14 09:54
정헌율 시장과 최종오 의장 일행이 인천공항에서 연길행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정헌율 시장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5박6일 일정으로 중국 출장을 떠났다.

정 시장은 연길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후 '에덴 프로젝트 칭다오'가 있는 산동성 칭다오로 이동한다.

'에덴 프로젝트'는 영국 남서부 런던에서 기차로 약 5시간 거리에 떨어진 웨일스 콘월주에 있는 관광 명소이자 식물 전시와 교육 시설의 역할을 하는 식물 테마파크다.

현지에서 ‘이던 프로젝트’라고도 발음하는 이곳은 산업혁명 시기 이후 구리와 고령토(高嶺土) 광산이었던 곳을 재개발한 곳이다.

초기엔 다소 우려가 있었지만, 이제는 올림픽 성화 주자의 방문,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장소가 되는 등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온실’로 수많은 관광객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1년 오픈한 이래 영국의 대표 명물로 자리 잡았다. 매년 1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방문한다.

에덴 프로젝트 칭다오는 콘월 이후 타 지역에 건설을 시작한 최초의 에덴 프로젝트이다.

익산에는 영국의 콘월 광산과 유사한 낭산 폐석산이 있다. 익산시는 낭산 폐석산의 폐기물 처리를 올 6월 말까지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중국 방문에는 최종오 의장과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을 위해 김우진 기획예산과장이 동행한다.

양경진 녹색도시환경국장은 에덴 프로젝트 칭다오 방문 때 합류한다. /조영곤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