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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마치지만 익산‧전북발전 위해 계속 매진할 터”김수흥 의원, 제21대 국회 의정활동 마무리 인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5.24 09:20

“4년 동안 매주 여의도행 열차 잠시 발걸음 멈춰”

익산시 국가예산 1조원 시대 개막 등 커다란 성과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김수흥 민주당 국회의원(익산갑)은 제21대 국회의원 임기를 마무리하면서“지난 4년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익산역을 출발해 여의도로 향하던 열차에 몸을 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잠시 발걸음을 멈춘다”는 소회를 밝혔다.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지만 어느 곳에 있어도 항상 내 고향 익산과 전북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도 덧붙였다.

김수흥 의원은 ‘예산 전문가’답게 지난 4년 동안 ▲새만금 예산 복원 ▲장점마을 환경문제 해결 ▲익산시 국가예산 1조원 시대 개막 ▲국가클러스터 2단계 국가 산단 후보지 지정 ▲익산 국립치유의 숲 건립 ▲익산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익산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 ▲국립호남권 청소년 디딤 센터 건립 ▲기업투자 유치 ▲원 도심 도시재생 예산확보 등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김수흥 의원의 의정활동은 시민단체와 어민주당 내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3월 법률소비자연맹 주관 제21대 국회의원 공약이행 평가에서 공약대상 의원으로 선정되는 한편 제21대 전체 국회의원 4년의 의정활동 평가에서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민주당에서는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도 있다.

입법 활동에서 있어서도 지난 4년 동안 대표 발의한 96건의 법률안 중 43건(원안, 수정, 대안 등 포함)이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으며 특히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에 조세 감면 혜택을 2년 연장케 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김수흥 의원의 의정활동의 목표는 지역균형발전과 낙후된 전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지방중소도시 및 국가식품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법률을 발의했지만 이를 통과시키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며 “제22대 국회에서는 지방소멸을 대응하고 균형발전에 소기의 성과를 거둘 것”을 당부했다

김수흥 의원은 지난 4년의 모든 의정활동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420여 페이지의 ‘제21대 국회 의정활동 기록’을 발간했다.

김수흥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역의 관계없이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와 희망, 미래가 주어지길 간절히 소 망한다”라며 "지난 4년 저에게 보내주신 모든 분들의 성원과 지지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조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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