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추억의 동춘서커스’ 공연 익산 환호성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가정의 달 맞아 익산 공연 진행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5.27 11:08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병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에 선정되어 5월 24일(금)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약 200여 명의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옛 노래와 함께하는 추억의 동춘서커스' 공연을 진행하였다.

1925년 창단되어 9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초의 서커스단이자 2024년 현재 대한민국에 마지막 남은 국내 유일의 서커스 공연단 “동춘서커스”는 약 14명의 단원이 아크로바틱, 모자저글링묘기, 커플 발레, 변검마술, 링체조묘기, 항아리단지묘기, 단체기계체조 등 70여분간 고난이도 묘기를 통한 여러 퍼포먼스에 관람하는 회원들의 손발에 땀을 쥐고 감탄이 절로 나오는 시간으로 한 공연 공연마다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추억의 노래들을 따라부르며 박수가 절로 나오는 공연은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으로 관람했던 회원들은 “귀한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준 복지관에 관장님 및 직원분들께 감사하고, 다음에 돈을 내고서라도 또 공연을 보고 싶다”고 전하였다.

김병기 관장은 “문화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회원들에게 직접 찾아와 국내 유일한 서커스 공연을 진행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시민 및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김정열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